'파밀리아서울' 디텍터의 What's in my Life
'파밀리아서울' 디텍터의 What's in my Life

-자 기 소 개-


한소희 (30대 후반) - 패션브랜드 디렉터


의류학을 전공하고 패션업계에서 MD로 15년을 일했어요. 상품 기획을 

하면서 늘 나만의 브랜드를 런칭 하기를 꿈꿔왔었죠.

30대를 지나 40대를 바라보는 시점에서 새로운 각오로 여성이 편하고 

아름다워 보일 수 있는 엄마와 딸을 위한 브랜드를 만들기로 결심했어요.


일주일에 3일은 셔츠를 즐겨 입는데요 오히려 셔츠가 레이어드를 통한 

다양한 스타일링을 보여줄 수 있는 아이템이더라고요.

계절과 나이에 상관 없이 오래도록 입을 수 있는 여성을 위한 셔츠 아이템을 

만들었고,스페인과 이탈리아 여행을 하면서 그 나라 여성들이 빼놓지 않고 

하는 장신구와 쥬얼리를 연상하며 30대 부터 60대 여성이 

언제나 자연스럽고 멋져 보이길 바래요.



-한마디-


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제일 빠른겁니다. 

나만의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찾아보세요!


@sorryimlate_202


What's In My Life